한 권, 두 권……
최근 컴엔시는 시집으로 채워지고 있답니다.
조금씩 모으던 것이 벌써 1,000여 권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.
바라만 봐도 흐뭇~한데요, 어떤 그림이 그려질지 궁금하다면
집에 잠들고 있는 시집 기증으로 동참해 주시면 ‘참’ 감사하겠습니다.
디자인 전문회사 컴엔시는 당신과 함께 꿈을 키워나갑니다.